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 르노삼성 XM3 타고 다니겠네~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 르노삼성 XM3 타고 다니겠네~
  • 박한용
  • 승인 2020.08.0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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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 멤버들은 이제 `XM3` 타고 스케줄 다니겠네~"

르노삼성자동차가 ‘팬텀싱어3’의 우승팀 라포엠에게 크로스오버 소형 SUV ‘XM3’를 전달했다.

‘팬텀싱어’는 국내최초 크로스오버 보컬 오디션으로 성악, 뮤지컬,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을 발굴해내며 인기를 끈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팬텀싱어3’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남성 4중창 라포엠이 역전승을 이끌어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5일 르노삼성차 전시장을 직접 방문해 XM3를 출고한 라포엠 멤버들은 “세단과 SUV의 매력을 섞은 유니크한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볼륨감 넘치는 후면과 측면의 루프라인이 섹시하다”며 매력 포인트로는 “직업상 차량을 구매할 때 스피커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한 점에서 9개 스피커를 갖춘 XM3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차 안에서 콘서트 홀과 같은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 XM3는 3월 출시 이후 4개월 연속 월 5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7월말까지 2만4161대의 누적 판매대수를 기록, 소형 SUV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르노삼성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