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모범 브랜드' 쉐보레, 비대면 e-견적 상담 서비스
'코로나 시대 모범 브랜드' 쉐보레, 비대면 e-견적 상담 서비스
  • 박한용
  • 승인 2020.08.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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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코로나 시대의 모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지엠의 쉐보레는 비대면 판매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쉐보레 e-견적 상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쉐보레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받을 수 있는 e-견적 상담 서비스는 직접 매장에 방문한 것과 같은 수준의 견적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쉐보레 차량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이 서비스를 통해 쉐보레 전 차종의 내·외관 고화질 이미지를 확인 한 후 트림과 옵션, 액세서리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포인트·할인, 결제수단, 탁송 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까지 직접 입력해 상세 견적을 제공한다.

특히 쉐보레 e-견적 상담 서비스를 통해 받은 견적 정보는 저장 기능을 통해 추후 다시 확인하거나 취소할 수 있다. 실제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금 결제를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후 담당 카매니저를 통해 계약을 완료하면 된다.

쉐보레 e-견적 상담 서비스는 모바일과 웹 등 모든 플랫폼에 최적화된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 경험)를 제공한다. 직관적인 차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각화된 이미지를 많이 배치하면서도 로딩 속도를 개선하는 등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작됐다.

정정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코로나19에 따른 '뉴노멀 시대'로 진입하게 된 만큼 고객들의 새로운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쉐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