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에어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차박 참가자도 모집
쌍용차, 티볼리 에어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차박 참가자도 모집
  • 박한용
  • 승인 2020.10.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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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마중 시승 서비스

쌍용자동차가 '2021 티볼리 에어' 출시를 기념해 안심마중 시승 서비스와 차박 챌린지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심마중 시승 서비스는 쌍용차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을 신청하면 오토매니저가 항균소독 처리가 된 시승차량을 고객과 약속한 장소로 배송해준다.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이 차량을 구매하면 2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차박 패키지(10명), 올인원 캠핑키친시스템(10명) 등 경품도 제공한다.

티볼리 에어 캠핑존
티볼리 에어 캠핑존

쌍용차는 '차박' 입문자를 위한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6일을 시작으로 매주 3회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9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 시승차를 2박3일 제공하고, 전용 차박텐트와 에어매트 세트도 무상 대여한다. 또한 주유상품권(5만원)도 지원돼 부담 없이 차박에 입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이벤트 참여소감을 SNS로 공유하는 팀에게는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한편 2021 티볼리 에어 출시 기념으로 선착순 구매 1000명에게 △어반캠프닉 패키지 또는 △차박텐트 패키지(전용 차박텐트+에어매트)를 증정하고, 이달 말까지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티볼리 에어 매직스페이스의 매력을 확인하는 참가 이벤트도 진행된다.

티볼리 에어의 720ℓ 적재공간은 2열 폴딩 시 1,879mm 길이의 ‘매직스페이스’로 확장되며, 차박은 물론 나만의 독서 및 작업, 커플의 데이트 공간으로 무한한 변신이 가능하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쌍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