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로얄 에디션, '파바로티 에디션'의 부활...전세계 100대 한정판
마세라티 로얄 에디션, '파바로티 에디션'의 부활...전세계 100대 한정판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11.1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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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가 전 세계 100대 한정 ‘로얄(Royale) 에디션’을 5일 국내에도 출시한다.

로얄 에디션은 지난 1986년 51대 한정판으로 내놨던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애정 했던 모델로 유명했고, 이를 다시 2020년에 맞게 업그레이드 시켜 내놓은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20년 로얄 에디션은 1986년 로얄 에디션의 기조인 우아함을 재현함과 동시에 현대의 마세라티가 가진 섬세한 디자인과 예술적으로 융화되어 완벽함을 자랑한다. 

마세라티 로얄 에디션
마세라티 로얄 에디션

실내는 마세라티의 오랜 파트너이자 이탈리아 최고의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네 질도 제냐’가 맡았다. 고품질 경량 나파 가죽 스트립을 교차 직조해 만든 획기적 소재인 펠레테스타가죽을 적용했다.

또 센터 콘솔 한가운데에 자리한 한정판 헌정 배지는 로얄 에디션만의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마세라티 로얄 에디션 에르메네질도 제냐 펠레테스타 인테리어
마세라티 로얄 에디션 에르메네질도 제냐 펠레테스타 인테리어

전 세계 100대 한정 판매되는 로얄 에디션은 국내에 콰트로포르테 6대, 기블리 4대, 르반떼 6대로 총 16대가 배정되어 선착순 한정 판매된다. 

콰트로포르테 그란루쏘 로얄 에디션은 고광택 블랙 피아노 우드 트림, 실버 브레이크 캘리퍼, 21인치 타이타노 실버 휠 적용, 가격 1억8480만원, ▲기블리 그란루쏘 로얄 에디션은 흑단 소재의 고광택 에바노 우드 트림, 고급스러운 실버 브레이크 캘리퍼, 21인치 타이타노 실버 휠 적용, 가격 1억4120만원, ▲르반떼 그란루쏘 로얄 에디션은 입체 패턴이 돋보이는 고광택 메탈 네트 트림, 실버 브레이크 캘리퍼, 21인치 안테오 글로스 블랙 휠 적용, 가격 1억5850만원이다.

이외에도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등 총 10종의 소모품을 평생 무상으로 교환해 주는 ‘마스터 케어 프로모션’도 함께 제공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마세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