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VOD] 중국판 구르미그린달빛 ‘원아여성군여월’, 10위 신규 진입
[주간VOD] 중국판 구르미그린달빛 ‘원아여성군여월’, 10위 신규 진입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11.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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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째 주 주간웨이브(wavve) 아시아 드라마 차트는 신규 업데이트된 중국 드라마 작품들이 시청 시간 상승을 견인하며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주 신규 업데이트와 동시에 3위에 오른 ‘유리미인살’이 2주만에 1위에 올랐다.

총 59부작으로 구성된 ‘유리미인살’이 현재 12회차까지 웨이브에 업데이트 된 상황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유리미인살’은 전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다시 만난 저선기와 우사봉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금일(17일) 기준 OTT 플랫폼 중 웨이브에서만 감상할 수 있다.

지난 11월 첫째 주 신규 업데이트 된 ‘원아여성군여월’ 또한 10위로 차트에 신규 진입했다.

‘원아여성군여월’은 상서의 딸인 안지하가 갑자기 사라진 태감을 찾기 위해 내관으로 남장하여 황궁에 잠입하게 되고, 뜻하지 않게 황제 엄금의 측근 내시가 되는 코믹 로맨스다. 남장여자의 모습으로 내시가 된 안지하는 황궁 암투 속에 있는 황제 엄금을 가까이에서 돕게 되고, 그 과정에서 안지하가 여자임을 알게 된 황제와 급격하게 가까워지게 된다.

그 밖에 '삼생삼세 침상서', '금의지하', 천성지로', '상고밀약' 등 고전 중국 드라마가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지난 주와 비슷한 양상을 띄웠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