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루시나산부인과 김창훈 대표원장, 맘스스토리 산모교실 진행
성북구 루시나산부인과 김창훈 대표원장, 맘스스토리 산모교실 진행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12.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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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나산부인과 김창훈 대표원장이 맘스스토리에서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임산부의 영양관리’에 참여, 산모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창훈 원장은 지난 11월 26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채널 맘스스토리TV를 통해 진행된 실시간 생방송에 참여했다. 이날 맘스스토리는 전문의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 임산부의 영양관리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창훈 원장은 이날 임신 기간 중 산모가 피하거나 주의해야 할 것들, 그리고 아기 지능에 영향을 주는 좋은 음식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김창훈 원장은 “임신 초기는 기형이나 유산 위험이 높다. 이 때문에 약물이나 방사선, 술, 담배 하물며 찬 것을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창훈 원장은 “찬 것을 먹으면 수축이 온다. 카페인도 수축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면서 “임신 초기에는 활동량도 평소보다 많이 줄여, 임신 모드로 바꿔야 한다. 이때는 모든 먹는 것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아기의 지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두뇌가 좋아야 한다. 신경계가 발달하려면 신경세포가 만들어지는 재료인 단백질 공급이 충분히 이뤄져야 한다. 메주를 만들 때 사용하는 대두가 단백질이 풍부하고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면서 “또한 신경세포를 만들 때 필요한 엽산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엽산은 푸른 채소를 통해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창훈 원장은 임신 중 매운 것을 먹었을 때 아토피가 생기는 이유는 물론, 알코올 섭취, 빈혈로 인한 철분제 섭취 등 산모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줘 산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성북구산부인과 루시나산부인과는 산모와 아기의 건강한 미래를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루시나산부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