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새해 첫 `1월 모듬 프로모션` 실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새해 첫 `1월 모듬 프로모션` 실시
  • 박한용
  • 승인 2021.01.0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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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최대 8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담은 2021년 첫 ‘월간 모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1월의 월간 모듬 프로모션에 주목할 차량은 20년식 스포스터 라인업과 CVO 라인업, 그리고 소프테일 라인업의 헤리티지 클래식 114, 투어링 라인업의 로드킹 및 로드킹 스페셜, 스트리트 글라이드 스페셜이다.

할리데이비슨 고유의 고동감 넘치는 엔진을 가장 잘 표현한 스포스터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서 200만원 상당의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헤리티지 클래식 114는 최대 800만원 상당의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차량 좌우에 비치된 새들백 및 전면 윈드 쉴드가 기본 장착됐으며, 1868cc의 밀워키에이트 114 엔진으로 장거리 투어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로드킹과 로드킹 스페셜은 공식 의류 및 액세서리가 구매 가능한 적립금을 포함해 최대 500만원의 혜택이, 스트리트 글라이드 스페셜은 최대 400만원 상당의 혜택으로 구매 가능하다.

CVO 라인업에서는 밀워키에이트 117 엔진과 리플렉스 디펜시브 라이더 시스템을 통한 안정성 확보 및 Boom! Box GTS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편의성을 갖춘 CVO 스트리트 글라이드가 주목된다. CVO 스트리트 글라이드는 본 프로모션에서 최대 600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 할리데이비슨 공식 의류 및 액세서리를 좋은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득템했소(牛)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라이딩 부츠, 헬멧 등의 라이딩 기어를 최대 50% 할인과 일부 의류 제품에 한해 최대 4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할리데이비슨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