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신속, 이미지 UP!"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윈윈효과` 톡톡히
"안전 신속, 이미지 UP!"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윈윈효과` 톡톡히
  • 김기홍
  • 승인 2021.01.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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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역대 최다관중이 모여든 가운데 그리드워크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역대 최다관중이 모여든 가운데 그리드워크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물류기업 CJ대한통운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윈윈 효과를 올해도 톡톡히 볼 전망이다.

CJ대한통운이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2021년에도 변함없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이름으로 기운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진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6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6년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

덕분에 CJ대한통운은 안전하고 빠른 물류운송의 국가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게다가 모터스포츠의 세련미까지 보태 이미지가 한층 좋아졌다는 분석이다.  

CJ대한통운과 슈퍼레이스의 다양한 노력은 2019년 괄목할 만한 결실을 맺었다. 역대 가장 많은 5개 클래스의 레이스가 한 시즌 동안 펼쳐졌고, 18만명의 관람객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는 4만여명이 방문해 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으며 경기당 평균 관중도 2만명을 훌쩍 넘겼다. 

비록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시즌 전 경기를 관람객 없이 치러야 했지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역대 100번째 경기 개최를 비롯해 총 5번의 대회를 단 한 건의 확진 사례 없이 안전하게 치러냈다.

2021년에도 CJ대한통운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함께 만들어갈 가치 있는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오는 6월 전남 영암군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릴 예정인 대회 4라운드 레이스는 슈퍼 6000 클래스의 역대 100번째 경기다. 

지난 시즌 슈퍼 6000 클래스 시즌 챔피언인 정의철(엑스타 레이싱)은 올해 역대 통산 9번째로 KARA 공인 100번째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 BMW M 클래스에 이어 또 하나의 해외 자동차 브랜드 원메이크 레이스인 캐딜락 CT4 클래스도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새 시즌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들 또한 CJ대한통운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흥미롭게 엮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5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하는 시즌 개막전을 출발 신호로 삼아 KIC,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을 오가며 총 8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된다. 최종전은 11월 초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라운드로 열릴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