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F1, 코카콜라와 2021시즌 스폰서십 계약 연장
맥라렌 F1, 코카콜라와 2021시즌 스폰서십 계약 연장
  • 김미영
  • 승인 2021.02.0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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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F1이 코카콜라와의 스폰서 파트너십 체결을 연장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코카콜라와 맥라렌 F1팀의 공식 음료 부문 파트너십은 올해도 계속된다.

맥라렌 F1 팀은 2021년 드라이버로 랜드 노리스와 다니엘 리카르도를 낙점하고 새로운 캠페인을 지속한다. 코카콜라의 로고는 맥라렌 2021년 F1 머신 'MCL35M" 운전석 부분에 게제되며, 랜드 노리스와 다니엘 리카르도의 레이싱 슈트에도 콜라병 모양이 새겨진다.

맥라렌 측은 "코카콜라와 젊은 캠페인은 계속돼 기쁘게 생각한다. 강력한 인상을 남기고 판매 상승을 위해 올해도 함께 노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맥라렌은 영국 정통의 슈퍼카 헤리티지를 지닌 자동차 브랜드로 고급스런 이미지를 코카콜라 등 상품에 입혀 판매 촉진에 기여하게 된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맥라렌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