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2월 'BMW-아우디-폭스바겐' 가격대별 조건 보니
수입차 2월 'BMW-아우디-폭스바겐' 가격대별 조건 보니
  • 박한용
  • 승인 2021.02.1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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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입차 브랜드들이 할인경쟁을 벌이고 있다.

가격의 10% 선의 할인정책을 펼치고 있는 폭스바겐 제타(2681만원), 소형 SUV 아우디 Q2(3450만원)가 눈에 띈다.

BMW의 작지만 강한 X1은 19.2% 할인된 가격인 3990만원 선에서 구매가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4천만원 대로 눈을 살짝 올리면 아우디 A4가 12% 할인된 4343만 원에, BMW 3시리즈가 15.6% 할인된 4610만 원에 가격을 포지셔닝 하고 있다.

5천만 원대에서는 5시리즈가 대표 모델이다. BMW 5시리즈는 13.1% 할인된 566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재규어 XF는 29% 할인된 5130만원에,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16.6% 할인된 5140만원 선에서 팔리고 있다. 

8천만원 이상에선 랜드로버 디스커버리가 16.6% 할인된 8762만 원에, 마세라티 SUV 르반떼가 16% 할인된 1억1094만원 선이다.

신형 E클래스나 GLC 등 눈길을 사로잡는 벤츠는 할인폭 확대 없이도 올해 판매 1위를 지켜내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겟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