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 포레 서희스타힐스, 최고 115.3 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연산 포레 서희스타힐스, 최고 115.3 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 박한용
  • 승인 2021.02.2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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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113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연산 포레 서희스타힐스’ 아파트가 19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15.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9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연산포레 서희스타힐스는 75㎡,84A·B㎡형 세가지 타입으로 총 54세대를 1순위 모집했으며 이중 15가구 공급된 84A㎡ 1730건이 접수돼 가장 높은 경쟁률은 115.3:1을 기록했다.

부산연산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연산 포레 서희스타힐스’는 22일부터 개편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변경된 고분양가 심사제도의 적용을 받지 않는 부산의 마지막 아파트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몰렸던 것으로 예측된다.

연산포레 서희스타힐스의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2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 15일~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서희건설이 선보이는 ‘연산 포레 서희스타힐스’는 각 세대에 특화설계를 적용해 생활 편의가 우수한 아파트로, 3.5베이 및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채광,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자연친화적 공원형 차 없는 쾌적한 아파트로 건립될 예정으로, 입주 시 안전한 생활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사업 분야의 대표 종합건설사로, 22개 사업지 2만 2천여 세대 시공 중에 있으며 올해는 20여개 단지가 추가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사업 뿐만 아니라 자체 아파트사업, 재개발 재건축 등 주거정비사업, 공공 민간 도급공사 사업을 영위하며 환경 에너지, 시설관리 분야에도 진출하는 등 내실을 다짐과 동시에 사업 다각화를 실시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서희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