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개막전, 백신 맞은 관중만 입장시킨다
F1 개막전, 백신 맞은 관중만 입장시킨다
  • 김미영
  • 승인 2021.03.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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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F1 개막전이 열리는 바레인 그랑프리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주사를 맞은 관객들만 입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8일 현지매체에 따르면 2021시즌 F1 월드챔피언십 바레인 GP 주최측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백신을 접종한 사람 또는 이전에 감염되어 완전히 회복한 관람객들을 입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은 오는 28일 개막전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티켓 구매자는 "BeAware '라는 전용 앱 다운로드로 구매를 할 수 있다.

앱을 통해 백신주사를 맞았는지 체크가 되고 가능하다는 뱃지를 받은 이들은 입장권을 받게 된다. 관객이 앉을 수있는 장소는 그랜드 스탠드와 턴1의 관람석에 국한할 것이라고 매체들은 보도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바레인G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