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코리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지프코리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박한용
  • 승인 2021.06.0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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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책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지목을 받은 참여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인증샷과 함께 SNS 계정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이크 아우만 지프코리아 사장은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코리아 대표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 안전 수칙 지키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는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을 지목했다.

제이크 아우만 지프코리아 사장은 “네 자녀의 아버지로서,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인재들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인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다”며 “모든 어린이 여러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지프 코리아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