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투자TV, ‘신뢰받는 기업’으로의 한 걸음을 내딛다.
한국경제투자TV, ‘신뢰받는 기업’으로의 한 걸음을 내딛다.
  • 지피코리아
  • 승인 2021.06.1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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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투자TV 주인철 이사, 박한진 본부장, 최용준 이사(좌측부터)
한국경제투자TV 주인철 이사, 박한진 본부장, 최용준 이사(좌측부터)

지난 4월 30일, ‘한국경제투자TV’는 4월 한 달간의 누적수익률을 ‘공증인가 법무법인 양재’를 통해 공증 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2021년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의 기간 동안 한국경제투자TV VIP서비스를 이용하는 유료 회원들에게 추천한 종목 중 기간 내 수익을 실현한 종목의 총 누적수익률을 법무법인을 통해 공증 받은 것이다.

이에 대해 한국경제투자TV 한린규 대표는 “최근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허위 수익률을 내세워 광고하며 투자자들을 현혹하는 주식정보 서비스 회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경제투자TV에서는 변호사 공증을 받는 것이 투자자 분들께 더 높은 신뢰도를 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판단했으며, 추후에도 정기적으로 수익률 공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경제투자TV는 지난해 8월 28일 매수가 4,435원에 주력으로 추천했던 종목인 ‘청보산업’이 5월 6일 기준 주가 27,800원을 기록하며 높은 투자 수익률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러한 사실 또한 법무법인 양재를 통해 공증을 받았으며, 한린규 대표는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제2의 주력종목을 현재 준비 중에 있다고 귀띔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5월 21일에는 무분별하게 행해지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한 주식 투자시장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로 ‘2021년 한국경제투자TV 준법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기도 했다. 시장질서가 혼탁해지고, 일부 금감원의 정식 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 투자자문사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금감원 정식 허가 투자정보 컨설팅 업체로서의 자긍심을 지켜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한 것이다.

이러한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경제투자TV는 지난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0 올해의 우수브랜드’ 어워드에서 ‘증권/주식정보서비스’ 분야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국경제투자TV 박한진 본부장은 “저희는 주식투자정보 전문기업 중 유일하게 기관투자자 출신의 전문 애널리스트로 이뤄진 투자전략본부를 설립, 보다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트레이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 개인투자자 분들의 투자 러닝메이트로서 자리매김하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라고 밝혔다.

한국경제투자TV
한국경제투자TV

한국경제투자TV는 최근 다수 유입되고 있는 젊은 층 개인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라 할 수 있는 ‘로보어드바이저’의 개발을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보다 전문적인 복합 알고리즘을 구축하여 투자자들의 성향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간편하고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한국경제투자TV 주인철 이사는 “코로나19가 초래한 비대면(Untact) 시장이 금융산업 분야에서도 커다란 변화의 바람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글로벌 증시가 크게 흔들리면서 국내 증시 또한 한 때 33%가량 하락한 바 있었고, 코스피지수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점인 1,457.64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50조 원에 달하는 유례없는 예탁금 규모와 더불어, 그간 시장에 참여하지 않았던 일반인들의 주식투자시장 유입이 크게 이뤄졌고, 주식시황의 활황을 견인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다시금 증시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개인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경제투자TV에서는 이러한 변화와 혼란의 가운데에서 필요한 것은 더욱 세밀하고 정확한 진단과 분석, 언택트 트렌드에 발맞춘 투자 정보 서비스라 판단하고, 로보어드바이저의 개발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한국경제투자TV는 ‘아시아 최고의 투자전문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이들은 올해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를 대거 확충함으로써 전문적인 투자 시야를 확보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통한 시장분석과 전문투자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홍콩 사모펀드와의 합작법인을 통해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한 전문적인 글로벌 투자법인을 홍콩에 신설,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투자자금을 확충하는 한편, 말레이시아, 중동, 대만, 필리핀, 일본 등으로 글로벌 투자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성해나갈 방침이다.

한국경제투자TV 최용준 이사는 “앞으로 투자규모가 늘어감에 따라 기대수익이 커지는 것을 글로벌 투자상품 출시와 투자방향 다각화를 통해 대응하고자 합니다. 분산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투자수익은 기존보다 높이고, 리스크는 최소화하는 최적의 해답을 찾아내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회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고, 회원들의 투자에 대한 리스크까지도 회사가 함께 부담할 수 있는 구조, 궁극적으로는 회원과 회사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나가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한국경제투자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