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 시동...코오롱모터스 후원합류
슈퍼레이스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 시동...코오롱모터스 후원합류
  • 박한용
  • 승인 2021.07.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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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에 BMW의 공식딜러 코오롱 모터스가 합류한다.

BMW M 경주차들이 스피드 경쟁을 벌이는 M클래스에 경제적 후원을 더하는 것.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M 클래스가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로 새롭게 트랙 위에 오른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라운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나이트 레이스’를 비롯해 올 시즌 남아있는 M 클래스의 모든 경기는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의 이름으로 치러진다.

코오롱 모터스는 지난 1987년 국내 최초로 BMW 공식 수입, 판매사로 시작해 국내 최대 규모의 판매와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현재 전국 13개 전시장과 19개 서비스센터를 보유했다. 

이로써 모터스포츠에 관심을 쏟고 있는 코오롱 모터스는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BMW 차량의 성능과 매력을 더욱 실감나게 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협약식엔 전철원 코오롱 모터스 대표와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가 참여했으며, 10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리는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에서 첫선을 보인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슈퍼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