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가구 증가… ‘더샵 청주센트럴’ 소형아파트 구성 눈길
1·2인 가구 증가… ‘더샵 청주센트럴’ 소형아파트 구성 눈길
  • 지피코리아
  • 승인 2021.09.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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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청주센트럴 투시도
더샵 청주센트럴 투시도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형아파트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달 청주에서 분양을 앞둔 ‘더샵 청주센트럴’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소형아파트 구성은 물론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춰서다.

실제로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인구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전국 일반가구 2092만6710가구 중 1인 가구(664만3354가구)와 2인 가구(586만4525가구)를 더한 비율은 전체 59.7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2가구 중 1가구는 1·2인 가구인 셈이다. 청주 역시 2020년 전체 가구 34만8328가구 중 1·2인 가구가 20만8159가구로 1·2인 가구가 전체의 59%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형아파트 노후도가 높은 청주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이다 보니 희소성도 높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청주 내 60㎡ 이하의 소형아파트는 총 22만910가구이고, 이 중 준공된 지 10년이 넘은 소형아파트는 16만1506가구로 전제 중 73.11%를 차지한다. 소형아파트 노후도가 높다 보니 신규분양 브랜드 아파트인 더샵 청주센트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소형 중심으로 주거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고, 중대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부담이 적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형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라며 “특히 청주는 10년 넘은 소형아파트가 전체 중 70% 이상을 차지하는 지역이어서 신규 분양에 대한 갈증이 더욱 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렇듯 관심이 높은 더샵 청주센트럴은 더샵 청주센트럴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1개동 총 986세대 규모며, 전용면적 39~84㎡ 746세대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타입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39㎡ 75세대 ▲59㎡ 26세대 ▲74㎡ 139세대 ▲84㎡ 506세대 등이다. 특히 전용면적 39㎡ 타입의 경우 1·2인 가구가 증가하며 산업단지가 가까운 지역적 특성 등을 고려해 공급하는 주거상품으로, 소형 가구를 위한 넉넉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더샵 청주센트럴은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 3~4베이 위주로 설계해 개방감이 우수하고, 일부 세대에는 드레스룸, 파우더룸, 알파룸, 주방 다용도실 등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도 마련했다. 단지 내 실내골프장(스크린골프 포함),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 탁구장으로 구성된 스포즈존과 남녀독서실, 스마트워크&오픈스터디룸, 멀티룸으로 구성된 에듀존, 더샵카페, 키즈라이브러리, 키즈플레이, 코인세탁실이 하나로 묶인 키즈존은 물론 시니어라운지, 어린이집까지 세대별로 건강과 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SK 하이닉스, LG전자 등이 입주해 있는 청주일반산업단지가 있어 직주근접(직장과 주거가 가까운 것)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제2순환로, 36번 국도와 서청주IC, 남이IC 및 청주고속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까워 시내·외 접근도 용이 하다.

우수한 교육 여건 및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서원초등학교가 인접해 있고, 단지 주변으로 서원중, 복대중, 솔밭중과 청주고, 흥덕고, 서원고 등이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청주시 평생학습관 및 학원가도 근접해 있어 교육환경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또한 단지 인근에 솔밭공원, 복대공원 등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생활 인프라도 다양하게 갖췄다. 지웰시티몰,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랫, CGV 등 대형 인프라 상권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청주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사업을 통해 현대시티아울렛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흥덕구청, 청주세무서, 서청주우체국 등 각종 관공서와 충북대병원 등 종합병원이 인접해 있다.

더샵 청주센트럴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일대에 마련되며, 9월 오픈할 계획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