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해밀턴, 다음 목표는 메르세데스팀 최다 114승"
"F1 해밀턴, 다음 목표는 메르세데스팀 최다 114승"
  • 김기홍
  • 승인 2021.09.3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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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루이스 해밀턴(메르데세스)의 다음 목표는 F1 역사상 최다승을 기록중인 팀인 윌리엄스의 114승 도전이다.

F1대회조직위 임원인 로스 브라운은 해밀턴이 개인통산 100승의 금자탑을 넘어 역대 최다인 팀 114승에 도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7회 F1 월드챔피언인 루이스 해밀턴은 지난 주말 F1 러시아 GP에서 통산 100승째를 기록하며, 두번째인 91승의 미하엘 슈마허와 격차를 벌렸다.

이제 팀의 최다 우승 기록에 도전한다. 해밀턴은 지난 7월 해밀턴은 메르세데스와 새로운 2년 연장계약에 사인했다. 적어도 38세가 될 때까지 F1 드라이버로 계속 활약할 수 있다. 해밀턴은 향후 2년 동안 앞으로 적어도 20승은 쌓을 수 있다고 팀은 믿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메르세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