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살림공방, 화장실용 탈취제 3종 출시
불스원 살림공방, 화장실용 탈취제 3종 출시
  • 박한용
  • 승인 2021.11.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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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의 홈케어 브랜드 ‘살림공방’이 뛰어난 탈취효과에 향긋한 향취를 더한 신제품 화장실용 탈취제 3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살림공방은 지난 20년간 세정제부터 방향·탈취제까지 100여 종의 자동차 관리 용품을 개발해 온 불스원의 노하우를 토대로 출시한 홈케어 전문 브랜드로 강력한 세정력으로 간편하고 빠른 청소를 도와주는 가정용 세정제 4종을 출시한데 이어 이번에는 화장실용 탈취제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살림공방 화장실용 탈취제’는 악취의 원인 분자에만 반응하여 향 자체로 중화시키는 차세대 뉴트라텍 기술을 적용해 강력한 탈취력을 발휘하며, 화장실 악취의 주 원인으로 손꼽히는 암모니아 냄새 및 하수구 냄새 등을 제거해 준다. 

불스원 향기연구소의 조향 전문가들이 습기가 많고 환기가 어려운 화장실 특성을 고려하여 ▲은은한 향의 ‘블루밍 라벤더’, ▲기분 좋은 상큼함의 ‘라임 버베나’, ▲포근한 ‘플로랄 비누’ 등 총 3가지 향을 구현하였으며, 고급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마치 디퓨저처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멤브레인의 탈취 성능이 무려 1,440 시간 동안 유지될 뿐만 아니라, 리필용 제품을 따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이다.

살림공방 화장실용 탈취제는 불스원 공식 온라인몰 ‘불스원몰’과 각종 오픈마켓, 불스원 제품을 취급하는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6900원(10ml).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불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