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 안전하게 즐기는 워크스루 페스티벌 '2021 펫츠런'
'위드코로나' 안전하게 즐기는 워크스루 페스티벌 '2021 펫츠런'
  • 지피코리아
  • 승인 2021.11.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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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2일(금)~13일(토) 이틀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일산문화공원,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2021 펫츠런」이 개최된다. 해당 행사는 고양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며 (주)무브컬쳐가 기획,운영을 맡았다.

‘2021 펫츠런’은 ▴반려동물 산업박람회, ▴패션런 등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려동물 산업박람회>는 반려동물과 쇼핑하고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며 전시관, 산업관, 체험관, 반려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료&간식, 의류, 리빙, 산책용품 등 30개 이상 부스가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스튜디오, 캐리커쳐, 훈련 등 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패션런>은 반려견과 드레스코드를 맞추고 미션을 수행하며 여유롭게 정해진 코스를 산책하는 워크스루형 프로그램이다. 드레스코드는 간단하게 액세서리 등으로도 맞출 수 있으며, 미리 맞추지 못한 참가자들을 위해 현장에서 커플룩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고양시관광협의회 출시 어플인 ‘가자고양’을 활용하여 여러 종류의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미션 수행 시 산책 도착지점에서 뽑기권을 활용한 경품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패션런’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펫키트’를 증정하며, 현장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협찬품으로 구성된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펫츠런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협찬사가 발 벗고 나섰다. 협찬품은 사료, 용품, 간식, 쿠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협찬품은 현장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한 기념품, 경품으로 제공된다.

사료▼ 드림펫푸드(건강한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 깨끗한 먹거리), 벅스펫(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만드는 식용곤충 펫푸드 전문 업체), 보나시보(세계 각국의 엄선된 원료로 만든 슈퍼 프리미엄 사료!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페노마인드가 함유), 지그니쳐(닭고기와 계란, 곡물을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알러지를 최소화한 전연령 홀리스틱 등급의 건강한 사료), 휘펫(눈물잡는 곤충사료 휘펫),용품▼ Trinity보보펫(새싹보리 발효 보보펫 샴푸_미스트), 개고수(이동하는 최초 댕댕이 간식, 용품 전용 트럭), 도그마블(반려동물의 안전하고 편안한 식사 시간을 위한 핸드메이드 대리석 식탁), 산책친구(반려동물과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품을 제공하는 브랜드), 에이치엠디마켓(자동으로 충전되고 사각지대 없는 스마트한 집지킴이, 움직이는 스마트 홈카메라 이보SE), 와우독와우캣(반려견, 반려묘를 위한 의류 및 악세서리 등 용품 자체 제작), 페토이(We Create Pet Culture ;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만듭니다.), 펫투데이(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간식▼ 더키코(반려동물의 모든 것 더키코. 이익금의 일부는 유기견, 유기묘 보호센터에 지원합니다.), 서울우유(HACCP 인증마크를 받은 1급A 국산 원유를 사용한 우유), 쿠앤밤상점(우리 친구들에게 건강한 수제 간식만을 선사하는 쿠앤밤상점), 포펫(프리미엄 반려동물 동결건조 간식), 쿠폰▼ 하이 반려동물 행동 클리닉(반려동물의 마음과 문제 행동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동물병원)이 있다.

‘2021 펫츠런’ 운영사 무브컬쳐 송준일 대표는 “펫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트렌디한 반려동물행사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맞춰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사람과 문화가 함께하는 뉴노멀 펫축제를 기획했다. 또한 일산호수공원과 문화공원, 관광특구 등 고양시만의 지역자원을 연계한 관광형 축제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에서 ‘2021 펫츠런’ 검색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를 위해 반려동물은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