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스쿨 홈커밍데이 성황리 마쳐
레이싱스쿨 홈커밍데이 성황리 마쳐
  • 지피코리아
  • 승인 2004.12.16 00: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짐카나 대회, 바비큐 파티 등 친목 다져

지난 11~1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이명목 레이싱스쿨이 주최한 ‘레이싱스쿨 홈커밍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전국 각지의 레이싱스쿨 수료생들이 바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대거 참가해 그간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는 등 친목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간단한 이론교육으로 몸을 푼 후 짐카나 대회, 타임 트라이얼, 바비큐 파티, 삼성교통박물관 견학, 경품추첨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짐카나와 타임트라이얼 대회에서는 벤츠 SL600, BMW M3, 하만 튜닝카 등 수퍼카들의 한치도 양보없는 경쟁이 겨울철 트랙을 뜨겁게 달궜다. 최우수 성적자는 BMW M3를 몰고 최고 기록을 낸 전경훈씨가 스피드킹에 올랐다.

 

이 행사를 마련한 레이싱스쿨의 이동훈씨는 “이번 행사는 레이싱스쿨 수료생들의 내실을 다지고 가족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며 “참가자들의 호응이 좋아 앞으로 계속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기사와 사진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지피코리아닷컴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할 경우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