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서울모빌리티쇼 'GV70 전동화, 제네시스 엑스' 핫하네
제네시스, 서울모빌리티쇼 'GV70 전동화, 제네시스 엑스' 핫하네
  • 김기홍
  • 승인 2021.11.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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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26일 일반인 대상 개막하는 서울모빌리티쇼에 다양한 모델을 선보인다.

향후 일반 전기차로 선보이게 될 GV70 전동화를 비롯해 컨셉트카인 제네시스 엑스가 돋보일 전망이다.

제네시스는 이밖에 G80 전동화 모델, GV60 등이다.

먼저 GV70 전기차는 서울모빌리티쇼 통해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차다. 77.4kWh 배터리 탑재해 1회 충전 거리 400km 이상, 전기차 전용 G-Matrix 패턴 그릴 적용해 역동적 캐릭터 라인과 우아한 바디 실루엣이 돋보인다.

이와함께 GV80 (총10대) 시승행사를 갖는다. 시승코스는 킨텍스 주변 약 15분 내외 시승 코스 운영으로  차량 시승 참가자에 대해 시승존을 준비했다.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제네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