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컨설팅 전문기업 지식펜, 업무협약 6개 대학원으로 확산
논문컨설팅 전문기업 지식펜, 업무협약 6개 대학원으로 확산
  • 지피코리아
  • 승인 2021.12.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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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컨설팅 선도기업 지식펜(대표: 박원수)이 충남대학교 융복합과학원(원장: 김현리)과 10월 29일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고려대, 경희대, 중앙대, 서울시립대, 영남대와 더불어 6개 대학원과 결연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들 대학원들과의 업무협약은 지식과 정보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지식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토대를 공동으로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또한 방문 세미나를 통해 대학원생들의 지식생산역량 강화를 위한 제반 사업에 성실히 협의해 나가기로 한 약속이기도 하다.

지식펜은 2008년 연국 London에서 ‘한국의 지식이 꽃처럼 피어나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시작된 지식컨설팅 전문기업이다. 특히 한국의 공교육이 산업화시대의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새롭고 중요한 지식’을 생산하는 역량이 부족한 것을 주목해왔다.

이를 위해 지식펜은 매학기 정기적으로 이들 대학원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SCI논문콘서트, 학위논문콘서트, 논문특강, 논문캠프 등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들 특강에서는 ▲논문 주제 잡기 ▲선행연구 탐색 ▲논문의 구조와 컨텐츠 ▲학술적 글쓰기 등을 주제로 한 논문작성법을 소개하고, 논문작성의 원리와 체계를 더 자세히 배우고 논문의 수준을 높이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에게 논문작성법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결국 지식펜은 이들 대학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반사회적인 논문대필, 논문표절 예방을 통한 연구윤리 확립과 우리 사회의 지식생산역량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한 목적을 실현시켜 나가고자 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의 효율성과 논문 수준 향상을 위한 논문 컨설팅, 논문작성법 특강, 논문 작성에 관한 지식공유 등 다양한 교류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지식펜은 한국인 노벨과학상 수상을 비전으로 하는 논문컨설팅 기업이자 서울시 평생교육원이다. 최근에는 지식산업경쟁력이 뒤쳐지는 이유를 분석하고 궁극적으로 지식의 정수인 ‘노벨과학상‘ 분야에서 한국인 수상자를 배출하기 위한 ‘한국노벨과학상포럼’을 준비하고 있다.

지식펜은 최고의 컨설팅 분야와 맨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지식펜은 예술학, 철학 등 30여개 인문 분야, 경영학, 교육학 등 90여개 사회과학 분야, 환경공학, 나노에너지 등 60여개 자연과학 분야, 임상영양, 유전공학, 뇌과학, 식품공학 등 60여개 생명공학분야, AI, 컴퓨터공학, 정보통신 등 30여개 IT 분야 등 거의 모든 분야를 총망라하고 있으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유한 컨설턴트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식펜은 SCI 지식 연구소를 설립하여 세계적 수준의 학회지 투고를 지원하고 있다. 수십여 편의 SCI 논문실적을 가지고 있는 120여명의 박사가 기업의 신기술이나 신진학자의 연구결과를 세계 TOP 수준의 학술지 게재를 지원하여 국가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