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22살 중국인 드라이버 탄생 '저우관위 신드롬'
F1 22살 중국인 드라이버 탄생 '저우관위 신드롬'
  • 김미영
  • 승인 2021.12.0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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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22세 F1 자동차경주 드라이버 저우관위(22. 周冠宇, Zhou Guanyu)가 2022 정식 드라이버로 데뷔한다.

주관우는 중국인 최초의 F1 ​​드라이버로 기록되며 알파로메오 팀에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중국에서는 그의 F1 데뷔를 앞두고 한껏 들뜬 모양새다. 주관우의 알파로메오 경주차 넘버는 `24`번이 된다고 대대적으로 보도되고 있다.

저우관위는 발테리 보타스(메르세데스팀)라는 톱 드라이버와 함께 호흡을 맞춰 내년 알파로메오에서 새롭게 짝을 이룬다. 게다가 내년 시즌 F1에 데뷔하는 루키 드라이버로는 유일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FIA(국제 자동차 연맹)는 2022년 F1 월드챔피언십 엔트리 리스트를 9일 발표하고 주관우의 신상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알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