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주근접 선호…국가산단 집약지 내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주목
직주근접 선호…국가산단 집약지 내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주목
  • 지피코리아
  • 승인 2021.12.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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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투시도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투시도

최근 많은 직장인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직장과 주거지의 거리가 가까운 직주근접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짧은 출퇴근으로 여가 시간을 오래 보낼 수 있으며, 체력 소모도 적어 워라밸 실현 가능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특히 직주근접 단지 중에서도 대규모 산업단지를 품고 있는 단지들의 인기가 높은 편이다. 산업단지에서 근무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교통망은 물론 생활인프라 확충이 빠르게 이뤄지는 편이라 주거여건이 우수하고, 일자리 창출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안정적인 자산가치 상승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시세 상승도 가파르다. 일례로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해 있는 ‘간석한신더휴’는 올해 11월 6억1000만원에 거래돼 작년 동월 대비(4억3900만원) 약 2억원 가량의 시세 상승을 보였다. 단지는 주안국가산업단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직주근접 단지다. 

청약 열기도 뜨겁다. 지난 10월 충북 청주시 복대동에서 공급된 ‘더샵 청주센트럴’은 단지 바로 앞에 SK 하이닉스, LG전자 등이 입주해 있는 청주일반산업단지가 있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주목을 받으며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7.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여가시간 등 삶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를 찾고 있다”며 “특히 산업단지나 테크노밸리 인근에 조성된 아파트는 경제여건을 갖춘 실수요층이 거래를 꾸준하게 진행해 높은 시세 상승은 물론 환금성도 뛰어나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직주근접 입지를 누리는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이 분양 소식을 밝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경상북도 구미시 인의동 550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대 29층, 전용면적 76~84㎡, 4개 동 총 291가구 규모다. 이는 총 2개 단지로 계획된 물량 중 1차 단지 물량으로, 2022년에 900여 가구가 추가로 공급되면 총 1200여 가구의 대단지 하늘채 브랜드타운을 이루게 된다.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은 인근에 구미 국가산업단지(2, 3단지)이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으로의 가치가 뛰어나다. 특히 최근 구미 산단의 제조업 혁신과 고도화를 위한 산학협력은 물론 제조혁신센터 오픈 등이 이뤄지면서 인프라 정비와 일자리 창출이 수반되고 있어 인근 부동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구미시의 경우 통합신공항의 수혜지로도 지목되고 있어 미래 가치가 우수하다는 평가다. 지난해 8월 통합신공항 이전부지로 ‘군위 소보-의성 비안’이 확정됐다. 통합신공항 건설은 2028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생산유발 36조원, 부가가치 유발 15조원, 일자리 40만개 창출이 추산되고 있다.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은 교통 인프라가 이미 형성되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우선 남구미 IC인접으로 광역교통망이 양호하며, 구미 강서권역 및 옥계, 확장단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특히 구미시에서 경북 칠곡 및 대구와 가장 인접해 있어 이들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양호한 편이다. 

코오롱만의 특화설계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칸칸 스마트 스페이스로 안방 공간 분리 등 개별적인 공간 조성이 가능(유상)하며, 코오롱의 기술을 더한 홈 IoT 서비스인 IoK를 통한 모바일 원격제어와 외출 모드·귀가모드 등이 적용돼 편의성을 더했다.

비규제 지역에 들어서 실수요자들의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 별 예치금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 받지 않고 대출 규제도 덜하다. 계약금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12월 오픈 예정인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의 모델하우스는 현장인 경상북도 구미시 인의동 일원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매주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전달되는 커피쿠폰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