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청약 임박 '부천 대장신도시' 선점효과 누리는 '레노부르크 프리미엄 에비뉴'
사전청약 임박 '부천 대장신도시' 선점효과 누리는 '레노부르크 프리미엄 에비뉴'
  • 지피코리아
  • 승인 2021.12.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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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부르크 프리미엄 에비뉴 투시도
레노부르크 프리미엄 에비뉴 투시도

이달 3기 신도시 및 수도권 신규 택지지구 3, 4차 사전청약이 시작된다.

3차 사전청약 대상 지구는 과천주암 1535가구를 비롯해, 하남교산 1056가구, 양주회천 825가구, 시흥하중 751가구 등 총 4167가구다. 4차 사전청약도 진행된다. 부천대장, 고양창릉, 남양주왕숙 등 1만 3600가구 규모다. 1, 2차 사전청약이 높은 인기 속에 청약을 마감한만큼 3, 4차 사전청약도 성황리에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1, 2차 사전청약 접수 결과 3기신도시 및 수도권 신규택지에 내 집 마련 수요의 뜨거운 열망이 재확인되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차 사전청약 접수 결과 인천 계양과 남양주 진접2지구, 성남 복정1지구 등 3곳에서 4333채(공공분양 2388채+신혼희망타운 1945채) 모집에 9만 3789명이 신청해 무려 21.7 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차 사전청약 접수에는 1만 192가구 모집에 10만 1528명이 청약을 신청하며, 평균 9.9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달 진행되는 3, 4차 사전청약에는 부천대장, 과천주암, 고양창릉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서울과 인접한 지역의 물량이 대거 등장하는 만큼, 지난 1, 2차 사전청약 접수 결과를 상회하는 경쟁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러한 3기 신도시 및 수도권 택지지구의 뜨거운 청약 열기에 이들 지역에 조성되는 상업시설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향후 대규모 택지지구의 조성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갖춰지는 것이 확실한데다, 개발이 예정된 신도시 상업시설의 경우 상권이 형성되기 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면 개발 후 상권 형성 시 시세차익과 높은 임대수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점효과도 누릴 수 있다. 개발호재를 품고 있는 상가를 먼저 선점할 시 유사 업종이 쉽게 들어오기 힘들기 때문에 상권이 형성되기 전 다른 상가들에 비해 자연스럽게 주목을 받으며 광고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개발 초기 신도시 인근에 있는 상업시설은 일명 ‘골든블록’이라 불리며 분양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2015년 9월 경기 구리시에 공급됐던 ‘갈매역 아이파크 에비뉴’ 상업시설은 분양 이틀 만에 총 159실이 완판되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작년 5월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된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차’ 상업시설 역시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신도시 인근에 공급된 상가는 개발 프리미엄과 선점효과 기대에 완판 행진을 이어간 사례가 많다”며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 뜨거운 인기를 거두고 있어 배후수요가 안정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3기 신도시 인근 상업시설도 많은 관심 속에 성공적인 분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속에 이달 사전청약 접수를 진행하는 3기 신도시인 부천 대장신도시 일대에 최초로 들어서는 대규모 브랜드 상가가 분양 중에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덕강업이 시행하고 KCC건설이 시공하는 레노부르크 프리미엄 에비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레노부르크 프리미엄 에비뉴는 부천 대장신도시 일대에 조성되는 첫번째 대규모 브랜드 상가인 만큼 그 선점효과가 기대된다.

레노부르크 프리미엄 에비뉴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 798번지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7층의 연면적 약 1만 1600여 평 규모로 시공되는 레노부르크 부천 지식산업센터 건물 내 1층과 2층에 조성되는 대형 상업시설이다.

당 상업시설과 인접한 부천 대장 신도시의 경우 343만㎡ 규모에 약 2만 가구를 수용하며, 조성 시 약 4만 8000여 명의 대규모 배후수요가 형성될 전망이다. 또 부천 대장신도시는 계양신도시와의 연계 개발, 기업 벨트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많아 풍부한 배후 수요가 추가로 형성될 것으로 기대가 높다.

또한 당 사업시설은 오정일반산단, 부천일반산단, 쿠팡 물류센터가 인접해 있으며, 부천테크노파크, 서운일반산단 등 이미 약 3만 5000여 명의 직장인 배후수요도 갖추고 있다.

당 상업시설은 KCC건설의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부천 대장신도시와 일대의 배후수요의 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레노부르크 프리미엄 에비뉴 상가 1층은 ‘리테일 및 카페’ 존(Zone)으로 조성하여 베이커리, 패스트푸드, 편의점, 드럭스토어, 은행, 음식점, 카페 등 다양한 M/D를 구성할 예정이며, 2층은 해당 지역 일대에 희소성 높은 ‘다이닝 및 메디컬’ 존으로 조성해 보다 넓은 수요층이 이용할 수 있는 멀티복합상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 루프탑 풋살장 및 바베큐장 등 각종 키테넌트가 계획돼 있어 주·야간을 불문하고 상업시설을 지나는 소비자들이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레노부르크 프리미엄 에비뉴는 선진국형 임대케어 시스템도 선보인다. 임대전문가를 섭외하여 시장과 상권 상황을 고려하고 분석해 임차계획을 수립, 투자자 임대위탁 상담 및 테넌트 매칭을 완료하는 사전 투자 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해 투자자들의 공실 리스크를 현저하게 낮췄다.

한편 시행사인 ㈜대덕강업은 1969년 창업한 이래 격동의 변화 속에 정직과 성실로 국내 최고 철강 유통의 길을 걸어온 곳이다. 우리나라 기초 산업인 토목, 건설에서 기계 제작, 공장설비 등의 다양한 분야까지 현대제철, 동국제강의 모든 KS 제품과 10,000여 평 실내, 외 하치장에 보관된 최상의 자재만을 공급하고 있다. 전국 어디에서나 신속한 납품을 통해 고객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레노부르크 프리미엄 에비뉴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 일대에 운영 중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