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체험형 국내 전시 '어벤져스 스테이션' 내년 2월 종료
마블 체험형 국내 전시 '어벤져스 스테이션' 내년 2월 종료
  • 지피코리아
  • 승인 2021.12.29 12: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벤져스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마블의 ‘어벤져스 스테이션’ 한국 전시가 내년 2월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 지난 4월 29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1층 그랜드홀에서 첫 오픈한 ‘어벤져스 스테이션’ 한국 전시는 국내 마블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어벤져스 스테이션 전시운영국에서 내년 2월 6일까지 ‘특별 갈라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별 갈라쇼 기간에 성인, 학생, 어린이 티겟 가격을 균일가에 판매하며, 전시장 곳곳에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 포토 스팟을 마련해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갈라쇼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어벤져스의 새로운 체험들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시는 방역 수칙을 준수해 매일 진행되는 회차(18회차)에 따라 40명 정원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운영국 관계자는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어벤져스 스테이션에 국내 많은 마블 팬들이 전시를 예매하고 현장을 찾아 즐겨 주셨다”며, “남은 전시 기간 더욱 특별한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갈라쇼를 마련한 만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어벤져스 스테이션 특별 갈라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티몬,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