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러블 역세권 입지 '고양시청 베네하임 더힐' 1월 중 공급
쿼드러블 역세권 입지 '고양시청 베네하임 더힐' 1월 중 공급
  • 지피코리아
  • 승인 2021.12.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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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수익률이 지난 14년간 하락세를 기록하다가 중단돼 올해 4.76%에 안착했다. 아파트에 대한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인해 오피스텔에 눈길을 돌리는 이들이 최근 들어 폭발적으로 증가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역세권이면서 수도권 지역의 오피스텔이 관심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교통망 확보로 이동이 편리하며, 인프라도 확보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주목받는 지역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로, 일산신도시가 2016년부터 인구감소 추세인데 반해 덕양구는 지속적인 인구유입과 세대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덕양구 주교동에 신규 분양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고양시청 베네하임 더힐’이 그 주인공으로, 원당역과 고양시청역(예정)이 연계된 원당중심상업지구 내의 역세권 입지에 자리한다. 

이곳은 4개의 전철 및 지하철이 지나가는 ‘쿼드러블’ 역세권이다. 도보 5분 거리에 4개 노선이 교차하는 고양시청역이 자리한다. 10분 거리에는 3호선 원당역이 있으며, 교외선 전철역도 추진 중이다. 개발이 확정된 식사트램선은 대곡~고양시청역~식사역을 경유하며, 여기에 GTX-A 개통 호재까지 함께 겹쳤다. 

반경 1.6km의 고양IC, 고양JC는 수도관 외곽으로의 진출입을 편리하게 하며, 단지의 바로 앞에 자리한 호국로(행주대교~일영), 고양대로(일산~창릉)을 이용하면 고양시내외와 서울 등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 생활환경 또한 우수하다. 5~10분 거리로 대부분의 생활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해볼 수 있다. 도보 2분 원당 하나로마트, 도보 5분의 원당시장을 비롯하여 고양시청, 문예회관, 보건소, 마상근린공원, 성사체육공원, 성라공원, 어울림누리 등이 가깝다. 

더불어 삼송역 상권, 백석역 상권, 화정역 상권, 원흥역(원흥지구) 상권으로 둘러싸여 있어 보다 넓은 광역 생활권을 통해 편안한 삶을 누려볼 수가 있다. 

주변에는 지하철 3정거장 이내, 차량 10분 거리에 대단위의 물류 및 쇼핑, 산업시설이 위치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직주근접의 입지에 따른 수요로 인해 공실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며, 실거주자의 경우도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단지는 원룸, 1.5룸, 2룸을 넘어서 거주형 와이드 복층으로 설계됐다. 1인가구는 보다 넉넉하게 생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2인 가구나 신혼부부 또는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 또한 충분히 거주가 가능하다. 복층의 경우, 침실 공간의 수준에 머물렀던 이전의 개념에서 벗어나 전용면적 대비 1.5~2배의 실사용면적을 제공한다. 

고양시청 베네하임 더힐은 지하 6층~지상 22층에 총 441실로 구성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