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취재] 르노F1팀, R25 공식 발표
[현지취재] 르노F1팀, R25 공식 발표
  • 지피코리아
  • 승인 2005.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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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모나코에서 전세계 미디어등 600여명 초청


포레 사장 “R25는 F1 월드타이틀을 가져다 줄 것”

마일드세븐 르노F1팀은 지난 1일 오후 2시(현지시간)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2005년형 르노F1카인 R25를 공식 발표했다.

 

전 세계 미디어와 VIP 6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첫 선을 보인 르노 R25는 페르난도 알론소(스페인)와 지안카를로 피시첼라(이태리) 등 두 명의 젊은 드라이버와 함께 올시즌 F1그랑프리 총 19전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날 발표한 R25는 새롭고 강력한 V10엔진과 심플한 뉴 바디, 개선된 샤시 등으로 경주차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고 특히 지난해 R24의 문제로 지적된 코너시 언더스티어 현상이 크게 개선됐다고 르노F1측은 밝혔다.

 

르노F1팀 패트릭 포레 사장은 “올해 르노F1팀은 페라리에 대적 할 수 있는 유일의 팀으로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뿐 만 아니라 내년에도 F1 월드타이틀을 반드시 따 낼 것”이라고 말했다.

 

/모나코=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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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F1팀 R25 공식 런칭

 


 

▲ 지난 1일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발표한 르노F1팀의 R25 머신과 드라이버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 R25를 몰게 될 퍼스트 드라이버 알론소(오른쪽)와 피시첼라(오른쪽)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 르노F1팀의 R25 머신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 르노F1팀의 R25 머신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 르노F1팀의 R25 머신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 르노F1팀의 R25 머신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 R25 머신의 V10 엔진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 르노F1팀의 R25 머신과 V10 엔진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 스페인 출신의 퍼스트 드라이버 알론소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 이태리 출신의 세컨 드라이버 피시첼라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 르노F1팀 R25 공식 런칭 I 모나코=사진 지피코리아

/모나코=사진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출처:지피코리아(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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