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호랑이 기운 가득 담은 명절 아이템 추천
몽블랑‚ 호랑이 기운 가득 담은 명절 아이템 추천
  • 지피코리아
  • 승인 2022.01.26 18:5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년 새해 명절 연휴를 앞두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어느 해보다 이색적이고 의미 있는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호랑이 기운을 가득 담은 아이템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2022년 호랑이해를 맞이해 다양한 브랜드들이 호랑이의 용맹함과 강인함을 담은 제품을 속속히 출시하고 있다. 연령층에 맞게 세련되게 또는 시크하게 표현 가능한 호랑이는 캐릭터로도, 패턴 디자인 그 자체로도 활용도가 높아 인기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만년필, 펜 등 문구류부터 백팩, 지갑 등 레더 제품까지 올해의 동물인 호랑이를 담은 다양한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혁신적 디자인과 감각, 뛰어난 품질,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 있는 컬렉션을 제작해 온 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세련된 타이거 디자인을 담은 제품들을 출시했다. 다가오는 명절 연휴에는 몽블랑의 다양한 호랑이 기획 아이템들로 건강하고 역동적인 한 해의 기운을 가득 담아 선물해 보자.

명절 선물로는 세련됨은 물론 신년 분위기까지 갖춘 아이템을 선호한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매력적인 타이거 패턴, 레드 컬러로 세련되면서도 영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줄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루즈 앤 느와(Meisterstück Selection Rouge et Noir)’를 추천한다.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루즈 앤 느와 숄더 스트랩 폴리오, 미니 리포터 백, 체스트 백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루즈 앤 느와 숄더 스트랩 폴리오, 미니 리포터 백, 체스트 백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루즈 앤 느와’는 타이거 프린트와 행운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 디테일을 담아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이하여 블랙 레더 위 타이거 프린트로 대담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며, 제품 전면 올블랙 컬러 엠블럼 위 레드 컬러의 ‘MONTBLANC‘ 텍스트로 컬렉션의 세련미를 한층 강조했다. 또한 몽블랑의 만년필 닙 모양을 연상시키는 지퍼 위 레더 손잡이 디자인으로 필기 문화의 선구자인 몽블랑 메종에 대한 경의를 표현해 에디션의 의미를 더했으며, 미니 리포터 백, 체스트 백 등 기존 몽블랑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선보여 활용도를 높였다.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만년필은 받는 이의 성공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럭셔리 소비를 지향하는 밀레니얼세대 사이에서는 만년필 또한 패션 아이템이 되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만년필 선물이 인기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주변 지인들에게 응원하는 마음으로 호랑이 기운을 가득 담은 몽블랑 ‘레전드 오브 조디악 더 타이거 리미티드 에디션 512 (Legend of Zodiacs The Tiger Limited Edition 512)‘를 추천한다.

몽블랑 레전드 오브 조디악 더 타이거 리미티드 에디션 512
몽블랑 레전드 오브 조디악 더 타이거 리미티드 에디션 512

몽블랑 ‘레전드 오브 조디악 더 타이거 리미티드 에디션 512’는 용기, 성공, 힘으로 정의되는 십이지신의 세 번째 동물인 호랑이의 해를 맞이해 제작된 제품으로 로즈 톤 골드로 도금해 세련되고 우아한 매력을 갖추었다.

캡에는 바위에 올라선 호랑이와 그 주변을 둘러싼 소나무의 모습이 스털링 실버에 수공 인그레이빙으로 정교하게 새겨져 있는데, 여기서 소나무와 산은 장수와 사회적 성공을 의미해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기 제격이다. 캡 링(뚜껑에 둘러진 장식품)에는 호랑이띠에 해당하는 지난 년도의 숫자인 1950년부터 2022년까지 총 7개의 년도가 각인되어 에디션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호랑이띠의 탄생석인 블루 사파이어를 펜 하단에 넣어 신비로움을 더했다. .

제품 곳곳 세련된 호랑이 디자인을 담아 스타일링 포인트뿐 아니라 선물로도 제격인 몽블랑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몽블랑 공식 e-부티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몽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