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1 판매왕 대전지점 김기양 부장 '423대 대단하네'
현대차, 2021 판매왕 대전지점 김기양 부장 '423대 대단하네'
  • 김미영
  • 승인 2022.01.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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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최다 판매 직원으로 선정된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부장
2021년 최다 판매 직원으로 선정된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부장

현대자동차가 2021년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1등은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부장(53)이 최다 판매 직원으로 선정됐다고 27일(목) 밝혔다.

김기양 영업부장은 2021년 한 해 동안 423대를 판매하며 2021년 현대차 최다 판매 직원에 처음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김기양 영업부장은 1991년 10월 입사 이래 작년까지 누적 판매 5364대를 기록했다.

김기양 영업부장은 “개인적으로는 지난 10년 간 매번 간발의 차로 전국 판매 우수자 2위의 자리에 머물며 아쉬움이 있었으나 좌절하지 않고 매년 새로운 목표를 세우며 한 발 더 뛴다는 마음으로 노력한 부분이 쌓이고 쌓여 드디어 1위를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기양 영업부장에 이어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 423대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 380대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 373대 ▲동탄테크노밸리지점 남상현 영업부장 355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 329대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 273대 ▲세종청사지점 신동식 영업부장 264대 ▲방배지점 윤철희 영업부장 254대 ▲동대문지점 이재룡 영업부장이 254대 판매를 기록하며 판매 우수자 현대차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판매 우수자 톱10에 선정된 직원들은 지난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우수한 판매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 ▲고객 최우선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대기 고객 케어 서비스 강화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 등을 꼽았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