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양주 모아엘가 니케', 양주에서 인기 이어간다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 양주에서 인기 이어간다
  • 지피코리아
  • 승인 2022.01.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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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주 모아엘가 니케 투시도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 투시도

전국각지에서 청약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모아주택산업의 '모아엘가' 브랜드 아파트가 양주시에 공급된다. 특히 이번 단지는 양주시에서도 서울 바로 위 입지로 주목받고 있는 서부권 백석읍 일대에 조성되고, 백석읍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모아엘가 브랜드 아파트는 전국 곳곳에서 청약 마감 및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서울 중랑구에서 선보인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가 평균 48.48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고, 지난해에는 3월 충남 아산시에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된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가 무려 18만 6358건의 청약 접수 속에서 평균 186.73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또 지난해 6월 대전에서는 '목동 모아엘가 그랑데'를 공급해 평균 29.41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했으며, 10월과 11월에는 춘천시와 광주광역시에 '춘천 학곡지구 모아엘가 그랑데', '센트럴운암 모아엘가 트레뷰'를 선보여 각각 평균 15.25대 1, 평균 18.56대 1의 경쟁률로 성황리에 분양을 마무리했다.   

이뿐만 아니다. 모아엘가 브랜드는 각종 브랜드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신뢰도도 높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조선일보가 선정한 2022 미래건축문화대상 아파트 부문 대상 수상했으며, 2019 주택건설의 날 국토교통부 장관상도 차지했다. 이 밖에 2015년과 2019년에는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아파트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이처럼 선호도를 높이며 주택시장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모아주택산업은 오는 2월 양주시 백석읍 일대에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를 분양한다.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는 양주시 백석읍 흥죽리 산 1-12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3층, 7개동, 5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68세대 ▲72㎡ 76세대 ▲84㎡A 109세대 ▲84㎡B 217세대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가 조성되는 백석읍 일대는 한동안 침체되어 있던 양주시 서부권 주거개발의 중심지로 기대를 받고 있는 곳이다. 실제 백석읍 일대는 백석신도시 개발이 예정돼 있고, 이를 중심으로는 인근의 광석지구(예정) 백석구도심을 잇는 백석주거벨트 개발도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는 경기북부 스마트산업 벨트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은남일반산업단지의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일대에는 홍죽산업단지 등도 자리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도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는 도로망 확충 등의 교통호재도 이어지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는 이처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서부권 백석읍 일대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돼 우수한 주거여건과 풍부한 미래가치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단지는 뛰어난 서울접근성을 갖춰 눈에 띈다. 의정부를 거치지 않고 서울과 직결되는 양주 서부의 관문 입지에 들어서며, GTX-C, 7호선 연장 등 강남과 빠르게 연결되는 양주시 비전도 공유할 수 있어 교통편의성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98번 국지도와 3번 국도 등을 통해 의정부역과 양주 도심으로 약 3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며, 39번 국지도 확장, 1호선 양주역 등 교통호재가 많아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는 주변에 연곡초, 가납초 등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또 양주문화예술회관, 백석생활체육공원, 홍죽산단근린공원 등이 있어 문화생활과 레저활동을 즐기기 좋다. 이 밖에도 의정부, 덕정신도시, 옥정신도시 등 다양한 도심 인프라 이용이 가능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는 백석읍 일대에 15년여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로 모아엘가 브랜드의 우수한 상품설계가 도입돼 주거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백석읍 일대에 오랜만에 나오는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백석읍 일대의 주거가치를 높일 다양한 최초 설계가 도입돼 주목된다. 

단지는 먼저 백석읍 내 최고층인 23층으로 설계돼 탁 트인 조망을 확보할 수 있다. 또 독립적인 단지 배치로 주거 쾌적성을 더했으며, 세대 내부는 4베이 위주로 설계돼 통풍과 일조가 우수하며, 알파룸 등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배치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또한 피트니스와 도서관 등 백석 최초의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여기에 중앙광장, 테마쉼터, 커뮤니티광장, 어린이놀이터 등 다채로운 조경설계도 계획해 입주민의 주거생활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新양주 모아엘가 니케가 조성되는 양주시 백석읍 일대는 수도권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비규제 지역이기도 해 규제가 덜하다는 장점도 있다”라며 “실제 단지는 대출, 세금 청약 등의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이에 따른 관심도 벌써부터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新양주 모아엘가 니케의 주택전시관은 의정부시 민락동 일대에 마련되며, 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