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서울시와 사회공헌 협약체결
포르쉐 SSCL, ‘꿈의 엔진을 달다’ 서울시와 사회공헌 협약체결
  • 박한용
  • 승인 2022.04.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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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21일 서울시·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등과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꿈의 엔진을 달다’ 캠페인 진행을 위한 제7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7년 동안 어이진 장애인 신체기능 향상 프로젝트는 SSCL이 전개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장애인 발달 치료를 지원하고 사회적 참여 확대와 꿈 성취를 위한 원동력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지원 프로젝트다.

이번 협약에서 SSCL은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1억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서울시와 협력하여 블록을 활용한 재활 치료 프로그램 운영, 치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장애인 재활치료 사업을 지속한다.

올해는 프로그램 진행 7년 차를 맞아 한층 더 개선된 발달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6년부터 누적된 활동 경험과 적극적인 피드백 수용을 통해, 올해는 브릭 난이도 조절을 위한 레고 에듀케이션과의 코딩 교육이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원이 강화될 계획이다.

SSCL은 2016년부터 '꿈의 엔진을 달다' 프로젝트를 통해 2021년까지 총 9억1500만원을 후원해 229개소 1907명의 장애인을 지원했다.

SSCL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과 다양한 사회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시민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SS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