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 전국 딜러 컨퍼런스 개최…판매왕에 김영환 부장
타타대우상용차, 전국 딜러 컨퍼런스 개최…판매왕에 김영환 부장
  • 박한용
  • 승인 2022.04.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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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주에서 진행된 타타대우상용차 2021 딜러컨퍼런스에서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는 (좌측부터)대전대리점 김영환 부장, 타타대우상용차 아닐 신하 부사장, 김방신 사장, 타타대우상용차판매 김정우 대표, 충청서부 대리점 최용해 대표, 충청서부 대리점 박성준 대리
21일 경주에서 진행된 타타대우상용차 2021 딜러컨퍼런스에서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는 (좌측부터)대전대리점 김영환 부장, 타타대우상용차 아닐 신하 부사장, 김방신 사장, 타타대우상용차판매 김정우 대표, 충청서부 대리점 최용해 대표, 충청서부 대리점 박성준 대리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1일 경북 경주시 블루원 리조트에서 판매 실적이 우수한 대리점과 영업사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1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리점 부문에서는 최고 매출 실적을 달성한 충청 서부대리점이 대상을 받았다. 충청 서부대리점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도 소속 영업사원 모두가 높은 개인영업실적을 달성하며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시상금 1천만원과 대상 트로피를 받았다.

개인 영업사원 부문에서는 지난해 총 175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개인영업실적 약 213억원을 달성한 대전대리점 소속 김영환 부장이 판매왕으로 선정돼, 컨퍼런스 대상을 받았다. 김 부장은 입사 이후 매년 우수한 판매 실적을 유지해 왔으며, 3년 연속으로 개인 부문 대상을 받았다.

또한 전년도 신인상 수상자 김수빈 과장은 '더 쎈' 판매 우수상을 수상했다. '더 쎈' 162대를 판매하는 등 고른 판매 실적으로 작년 한 해 총 143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상용차 시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고객 만족 서비스에 최선을 다한 영업사원들이 있었기에 작년 한 해 매출 반등의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타타대우의 라인업 변화와 함께 방향성이 정해진 만큼 '쎈'라인업을 바탕으로 상용차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발휘해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달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타타대우상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