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전문기업 케스코, 2년 연속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우수 사업자 선정
창호전문기업 케스코, 2년 연속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우수 사업자 선정
  • 지피코리아
  • 승인 2022.05.11 15:4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호전문기업 ㈜케스코(대표 노창진)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그린리모델링 우수 사업자’로 선정됐다.(2022. 04 발표) 케스코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2년 연속으로 그린리모델링 우수사업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1년 처음 도입된 그린리모델링 우수사업자 선정은 그린리모델링에 대한 사업자의 적극적인 사업참여 유도 및 전문분야별 사업자 육성을 통한 그린리모델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는 제도이다. 2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는 다른 업체 2곳 포함해 ㈜케스코가 유일하다.

그린리모델링은 쾌적하고 건강한 거주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낮추고 있다. 또한 기존 노후 건축물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LH에서 추진하는 정책사업으로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는 907개 사업자가 등록돼 운영 중이다. 

㈜케스코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 육성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도 주거(공동주택) 분야에 우수 사업자로 선정됐다.

노창진 케스코 대표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환경에서 2년 연속으로 그린리모델링 우수 사업자로 선정된 것은 더욱 의미 있는 결과로 ㈜케스코를 선택해 주신 고객님들께 더욱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그린리모델링의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정부의 저탄소 에너지 절약 정책에 기여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케스코는 2022년 하반기에 창호 및 실내건축 등 전문건설면허 보유와 특허를 기반으로 그린리모델링 기준에 최적화된 자체 창호 브랜드 출시와 더불어 인테리어 사업 진출로 국내의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