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상업시설을 주목하라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상업시설' 5월 분양
역세권 상업시설을 주목하라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상업시설' 5월 분양
  • 지피코리아
  • 승인 2022.05.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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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상업시설 공개공지 cg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상업시설 공개공지 CG

지난해 신세계건설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생활형 숙박시설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의 단지 내 상업시설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상업시설이 이달 중 분양에 나선다.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상업시설은 서울시 중구 필동1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1개 동으로 조성되는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지하 2층~지상 2층에 조성되며, 전용면적 14.48~64.84㎡ 총 86실로 구성된다.

해당 상업시설은 쿼드러플 역세권의 압도적인 교통환경을 바탕으로 1년 365일 풍부한 배후수요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상업시설은 일일 6만 3,000여명에 달하는 유동인구가 지나는 서울 지하철 3·4호선 환승역 충무로역 5번 출구와 직결되는 유일한 브랜드 상업시설이다. 충무로 일대의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되며, 2·3호선 을지로3가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에서도 편리한 방문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상업시설은 국내 업무·상업·문화의 중심지인 중심업무지구(CBD) 내에 자리해 그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CBD는 대기업 본사 및 관공서들이 밀집돼 약 39만 명의 고소득 직장인 배후수요가 형성되어 있으며, 대규모 쇼핑시설이 위치한 명동을 비롯해 남대문시장, 신세계백화점, 청계천, 인현시장 등의 방문객 수요도 풍부하다. 동국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 등도 가까이 위치하며, 반경 500m 내에 약 20개의 호텔도 위치한다.

최근에는 서울의 해당 상업시설 일대를 대규모 주거복합타운으로 개발하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이 빠르게 진행중으로 향후 3,885가구의 미니신도시로 탄생할 전망이라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은 6만 명이 넘는 유동인구가 지나는 3·4호선 충무로역과 직결되는 유일한 브랜드 상업시설로 향후 충무로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거듭날 전망”이라며, “CBD에 근무하는 대규모 근로자 수요는 물론 455실에 달하는 단지 내 고정수요도 갖춰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한데다, 명동, 청계천, 동대문 등 주변으로 위치한 대규모 상권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상업시설은 병원, 대형 프랜차이즈 등 체계적인 MD구성으로 대규모 배후수요의 발길을 불러모을 예정이다. 상업시설 임대전문 컨설팅사 스위트스팟이 준공전부터 상권에 맞는 임차인을 물색, 계약까지 도맡는 사전 임대 서비스를 제공해 공실 리스크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상업시설 홍보관은 충무로2가에 위치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