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롯쇼' 임영웅, 신곡 발매 2주만에 두 곡 1위 후보 등극
'더 트롯쇼' 임영웅, 신곡 발매 2주만에 두 곡 1위 후보 등극
  • 지피코리아
  • 승인 2022.05.2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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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장윤정이 ‘더 트롯쇼’ 1위 대결을 펼쳤다.

임영웅과 장윤정의 대결 구도는 트롯 인기 거장들의 경쟁으로 팬들의 많은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1위 후보로 오른 임영웅은 한 번에 두 곡을 1위 후보로 올려 임영웅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장윤정 역시 오랜 시간 시들지 않는 인기와 끊임없는 명곡 발표로 어떤 후보가 1위를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임영웅의 1위 두 후보곡은 ‘사랑역’과 ‘보금자리’이며, 장윤정의 1위 후보곡은 ‘초혼’이다. 임영웅의 후보곡들은 발표한 지 2주 만에 1위 후보에 올리며 트로트 인기를 싹쓸이 하고 있다. 장윤정의 초혼은 발매한 지 12년이 지나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많은 사람이 부르는 트로트 명곡으로 1위 확률이 역시 강력했다.

한편, 생방송 실시간 투표는 16일 밤 9시 5분~밤 10시까지 진행되며 1위는 사전 점수와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된다.

이번 생방송에는 장윤정, 정다경, 강혜연, 나태주, 이도진, 설하윤, 황윤성, 조명섭, 김중연, 요요미, 서지오, 재하, 해수, 나상도, 화연이 함께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