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측정 되는 ‘레이싱폰’ 출시
음주측정 되는 ‘레이싱폰’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05.06.06 21:3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주 자가 진단이 가능한 ‘휴대폰’이 등장했다.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에 음주 측정 센서를 탑재한 스포츠카 모양의 ‘레이싱폰’(모델명 LG-SD410, LG-KP4100, LG-LP4100·사진)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레이싱폰은 음주 상태에서 입김을 불면 혈중 알코올농도가 내부 LCD 에 자동 표시되는‘음주 자가진단’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40만원대 중반.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