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빵 미모에 두근두근
쭉빵 미모에 두근두근
  • 지피코리아
  • 승인 2005.06.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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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 우먼 이현진(왼쪽)과 예쁜 덧니를 가진 엄미선(오른쪽). 두 명의 레이싱걸이 각각 푸마와 인디고팀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그동안 숨겨진 쭉쭉빵빵의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이들은 모두 팬 까페 회원수가 2천 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 레이싱걸이다. 엄미선 팬 까페(cafe.daum.net/misunum), 이현진 팬 까페(cafe.daum.net/l22jini).

/사진=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출처:지피코리아(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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