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슈퍼 1전] 2011 티빙슈퍼레이스 1전/ 영암서킷/ 2011년 4월24일
[티빙슈퍼 1전] 2011 티빙슈퍼레이스 1전/ 영암서킷/ 2011년 4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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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04.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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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슈퍼 1전] 日 밤바 타쿠, 개막전서 폴투피니시
이승진, 제네시스 쿠페전서 역전 우승...박시현, 슈퍼2000서 우승

 

국내 간판 자동차경주대회인 '2011 티빙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1주 5.615㎞)에서 2000여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전을 치렀다.

이날 개막전 하이라이트 경기인 6000cc급 헬로TV 클래스는 밤바타쿠(시케인, 일본)가 시상대 정상에 우뚝섰다.

헬로TV와 통합전으로 치른 2000cc급 슈퍼2000 클래스는 Ktdom(케이티돔)팀 박시현이 쉐보레 레이싱팀 듀오 이재우와 김진표를 제치고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17명이 출사표를 낸 3800cc급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는 이승진(아트라스BX)이 슈퍼레이스 출전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카를로 반담과 조항우(아트라스BX)는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신인전 클래스인 1600cc급 N9000 부문에서는 김도윤(SL모터스)과 정회원(Ktdom)이 박빙 승부를 펼친 끝에 김도윤이 0.221초 차이로 우승컵을 안았다.

티빙슈퍼레이스 2라운드는 내달 22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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