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봉명동 맛집 샤이바나, “런닝맨도 반한 풍부한 맛의 미국 남부 가정식 제공”
대전 유성구 봉명동 맛집 샤이바나, “런닝맨도 반한 풍부한 맛의 미국 남부 가정식 제공”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2.20 11: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얼마 전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68.1%가 방송에 출연한 매장을 방문한 적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직장인 10명 중 6명이 맛집 프로그램을 즐겨본다는 응답이 나왔을 정도로 방송에 나온 맛집은 연일 화제를 모은다.

하지만, 방송에 나왔다고 해서 맛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직접 찾아갔을 때 불친절한 서비스와 실망스러운 분위기와 맛을 느끼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이에 방송에 나온 맛집을 방문하기 전 실제 후기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가운데 국내 유일무이한 미국 남부 가정식을 선보이며 SBS’일요일이 좋다 -런닝맨’과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 KBS ‘9시 뉴스’ 등 다수의 미디어에 소개된 곳이 있다. 방송에 방영되기 전부터 화려한 비쥬얼과 다채로운 맛, 이국적인 인테리어까지 맛집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대전 유성구 봉명동 맛집 샤이바나가 바로 그곳이다.

대전 데이트 레스토랑 샤이바나는 다양한 놀거리와 맛집이 즐비한 대전 봉명동에서 ‘대전 맛집 베스트10’, ‘대전 존맛’, ‘대전 맛집 추천’ 등의 키워드로 연일 큰 주목을 받는다. 이곳은 마치 영화 속 미국 레스토랑에 있는 듯한 인테리어와 풍성한 치즈의 맛이 돋보인다. 멀리 미국에 가지 않아도 본토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 로맨틱한 데이트를 원하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진다는 후문이다. 

오직 이곳에서 맛볼 수 있는 풍부한 샤이바나의 메뉴는 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면이 안 보일 정도로 올라간 꾸덕한 치즈가 매력적인 ‘루이스 치즈 스파게티’, 주먹만 한 미트볼이 올라간 ‘자이언트 밋볼 스파게티’, 칠리 소스 위 아메리칸 치즈가 수북하게 올라간 ‘빅보이 칠리 스파게티’ 등 진한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대전 유성 파스타 맛집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갈아 오븐에 구워낸 촉촉한 ‘밋로프’, 바삭한 통 새우 튀김이 통째로 들어간 샌드위치 ‘쉬림프 포보이’, 매콤한 칠리, 고소한 베이컨 토핑이 올라간 ‘맥앤치즈’ 등 오감을 만족하게 하는 다양한 미국 가정식으로 더욱 문전성시를 이루며, 명실상부 대전 데이트코스로 자리매김했다.

이렇듯 이국적인 맛과 더불어 매드블럭 맛집 샤이바나가 꾸준하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에 있다. 모든 메뉴를 1만원 안팎으로 구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북하게 담아 나오는 음식에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밋로프와 루이지애나 더티 라이스 2종류의 음식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점심 메뉴를 출시하면서 가성비 좋은 대전 유성 봉명동 점심 맛집, 대전 유성 혼밥 맛집으로 호평이 자자하다.

대전 유성구 봉명동 데이트 맛집 샤이바나 관계자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소개 되면서 런닝맨 멤버들이 먹었던 음식을 찾고 계시는 분이 많다. 방송을 떠나서 항상 신선한 재료를 아끼지 않으며 따뜻한 맛을 전하는 대전 유성구 맛집 샤이바나가 될 것”며 “트렌드에 민감한 2030세대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대전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인근 충남대학교와 유성 온천 역이 밀집해 있어서 #유성온천역 맛집, #충남대 맛집으로도 SNS에서 화제가 되어 항상 매장이 붐비기 때문에 웨이팅이 발생에 이 점 유의해달라”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