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살롱위크, 얼리버드 티켓 50% 할인 판매
오토살롱위크, 얼리버드 티켓 50% 할인 판매
  • 최영락
  • 승인 2019.08.12 10: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10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가 온라인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얼리버드 티켓은 네이버, 인터파크, 쿠팡, 위메프, 티몬을 통해 이달 12일 오전 9시부터 9월 1일까지 판매를 시작한다. 티켓 가격은 정상가 11,000원에서 50% 할인된 금액인 5,500원이다.

‘2019 오토살롱위크’는 얼리버드 티켓 판매 개시를 기념하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초성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초성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10명(1인 2매)에게 티켓을 증정한다.

이번 ‘2019 오토살롱위크’는 ‘서울오토살롱’과 ‘오토위크’ 전시회를 통합해 42,930㎡ 전시 면적에 400개사, 1700 부스를 목표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로 개최된다. 최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차량 오너들이라면 관심이 많을 차량 유지(Maintenance), 관리(Care), 그리고 개인의 선호와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튜닝(Tuning)으로 전시회를 구성했다.

그 외에도 자동차 관련 애프터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 용품, 액세서리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의 용품 및 서비스 전시와 함께, 모터스포츠, 오토라이프스타일, 미래 자동차 등 자동차 문화, 라이프 및 퓨처모빌리티 영역까지 전시 품목을 확대했다.

또한 남녀노소,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 및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정비기능경진대회, 카테크 세미나, 취업 설명회뿐 아니라 럭셔리 벤, 전기차, 클래식카 시승 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어 특별한 시승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지피코리아 최영락 기자 equus@gpkorea.com, 사진=오토살롱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