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전인화, 나이를 잊은 미모에 구례 들썩
‘자연스럽게’ 전인화, 나이를 잊은 미모에 구례 들썩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8.25 12:4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N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에서 전인화가 구례 5일 시장 먹거리 탐험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 4회에서는 구례를 완벽 정복하는 전인화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 당시 고추장 양넘 구이, 인화 표 된장찌개 등 저녁 식사를 준비하면서 살림고수의 진가를 보여주던 전인화는 이번엔 '구례 5일 시장'에 방문하며 먹거리 탐험기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장을 구경하며 옥수수와 꽈배기를 산 뒤 "난리 났어 양손에 들고~"라는 말과 함께 머쓱한 웃음을 짓던 전인화는 도시에서 찾을 수 없는 시골인심과 매력에 사로잡혀 상인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는 등 수줍은 반응 또한 보였다.
 
뿐만 아니라 "이건 뭐예요?"라며 시장에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신기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생선을 손질하는 모습을 보고선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도 하고, 아이들이 쓰는 용품들을 들어올리며 "와 귀여워~"라고 감탄하면서 마치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여배우의 생활에서 벗어나 이 곳 '구례' 생활을 완벽 정복하고 있는 전인화는 앞으로의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증폭시키게 만들었다.
 
한편, 데뷔 36년 만의 예능에 출연해 리얼 라이프를 공개한 전인화가 출연 중인 MBN ‘자연스럽게’ 4회는 24일 밤 9시 방송됐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제공 = MBN ‘자연스럽게’ 4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