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원 아이드 잭' 21일 부산 무대인사 전격 확정
'타짜: 원 아이드 잭' 21일 부산 무대인사 전격 확정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09.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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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극장가의 가장 강력한 기대주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봉 2주 차인 9월 21일(토)과 22일(일) 부산, 대구 지역을 찾아간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5년 만에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개봉 2주 차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 지었다. 박정민, 최유화, 이광수, 권오광 감독이 함께하는 이번 무대인사는 9월 21일(토)과 22일(일) 부산, 대구 지역을 방문해 관객들을 위한 선물은 물론 애정이 듬뿍 담긴 팬서비스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시사 이후 언론과 평단은 물론 일반 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입소문 예열을 시작했다. “추석 극장가 접수할 끝판왕 등장”(시사위크_이영실), “박정민, 류승범의 살벌한 폭주. 원작 뛰어넘는 쫀쫀한 스릴감”(스포츠한국 조은애), “추석 때 다른 거 보지 말고 타짜 보러 가세요”(인스타그램_gr***), “포커로 바뀌고 나서 긴장감도 더해지고 손기술도 장난 아님. 꼭 보세요”(인스타그램_zi***) 등 영화를 본 언론과 관객들의 끊임없는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어 추석 극장가의 가장 강력한 기대주임을 개봉 전부터 입증하고 있다.

개봉 전부터 연이어 무대인사 일정을 발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9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