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쉬, 종합비타민 선물 기획전, 50대 여자비타민 ‘데메테르 포 우먼’ 영양제 선봬
스페쉬, 종합비타민 선물 기획전, 50대 여자비타민 ‘데메테르 포 우먼’ 영양제 선봬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0.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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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SPASH)는 10월의 1차 프로모션으로 준비한 ‘우리 가족 환절기 건강 스페쉬로 지키세요’를 통해 어린이부터 20~30대 남자와 여자, 40~50대 중년남성과 여성 등 다양한 연령대별 멀티비타민 및 기능강화세트를 20% 할인가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 할인 품목 중 ‘데메테르 포 우먼’은 50대 장년 여성을 위한 올인원 맞춤형 비타민으로 관절 및 연골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기능성으로 인정받은 원료인 MSM을 함유해 관절 건강이 약화될 수 있는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영양제로 추천된다. 그외에도 구리, 마그네슘, 셀레늄, 아연 등 7가지 미네랄과 12가지 비타민 등 20가지 주원료와 20가지 부원료가 한 알에 담겨 있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갱년기 여성은 여성호르몬의 분비 감소로 급격하게 뼈가 약화되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시기다. 또한 피부톤과 신진대사에 변화를 겪게 된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체지방 분해가 잘 안되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5kg 안팎의 체중이 늘어나며 지방세포 분포가 엉덩이, 허벅지에서 복부로 이동해 몸매 라인도 달라진다.

갱년기 나잇살로도 불리는 이 현상은 약간의 조절로는 막기 어렵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 관리로 고탄수화물, 고지방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담백한 생선, 살코기와 데치거나 구워 섭취하기 편한 채소 위주의 식단을 꾸리는 것이 좋다. 석류나 굴, 복분자, 토마토, 산수유, 구기자 등 갱년기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전문가는 “갱년기에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비만이 척추, 관절의 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체중을 적정체중으로 관리하여 무릎과 허리 통증을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 활동량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식단관리에 신경 써주는 것이 좋으며 음식만을 통해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어렵다면 약국이나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갱년기 건강식품이나 50대 여성을 위해 출시된 멀티비타민, 종합영양제 등을 잘 살펴보고 구매해 섭취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부모님을 위한 건강식품을 고를 때는 중년여성 맞춤형 영양제나 노년남성을 위한 기능성비타민 등 다양한 종류의 성인비타민과 맞춤영양제의 성분을 비교해보고 각 연령대에 필요한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권장된다. 50대 엄마 생신선물이라면 관절건강을 돕는 엠에스엠, N-아세틸글루코사민이나 아연, 구리 등 미네랄이 들어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