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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미국 트럭정비 시장 '큰 손으로 나선다'

한국타이어, 미국 트럭정비 시장 '큰 손으로 나선다'

  • 기자명 박한용
  • 입력 2019.10.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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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미국 최대의 트럭 정비 네트워크 적극 활용에 나선다.

최대 고속도로 트럭스탑(Truck Stop) 업체 러브스 트래블 스톱(Love's Travel Stops, 이하 러브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미국 시장에서 트럭·버스용 타이어 유통 채널을 한층 강화하는 것.

한국타이어는 러브스가 미국 전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350개 이상의 트럭 정비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 판매에 공격적 마케팅을 펼친다.

러브스는 정비 센터 브랜드 '러브스 트럭 서비스 케어(Love's Truck Service Care)'와 ‘스피드코(Speedco)’를 보유해 미국 최대의 오일 교환, 예방 정비 및 토탈 트럭 케어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러브스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은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마일리지와 연비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트럭용 타이어 'AL21', 'DL21', 'TL21'이다.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스마텍(Smartec, Smart +Technology)’ 기술이 접목되어 안전, 마일리지, 견인력 등 주요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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