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던트,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2019 ‘굿 디자인 어워드(G-Mark)’ 본상 수상영예
홈던트,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2019 ‘굿 디자인 어워드(G-Mark)’ 본상 수상영예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0.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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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디자인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제품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품의 △인간성(Humanity) △정직함(Honesty) △혁신성(Innovation) △미학(Esthetics) △윤리적(Ethics) 등 여러 가지의 부문에 걸쳐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부분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평가를 통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는 ‘G-Mark’ 마크를 부여함으로써 제품의 미적 가치를 입증한다.

공간의 다양성을 창조하는 생활공간문화기업 ㈜영진산업의 New Brand ‘홈던트(Homedant)’ 수납장은 이번 굿 디자인 어워드 공모전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홈던트, 공간을 바꾸다
홈던트(Homedant)는 사용자의 아이디어에 따라 스스로 공간을 디자인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맞춤형 DIY 가구이다. 기둥과 받침, 선반 등이 짜임새 있게 구성된 시스템 가구 홈던트는 기둥 분리와 선반의 높낮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수납을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단순히 수납에 초점을 맞춘 기존 가구의 개념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필요와 용도에 따라 행거, 화장대, 책상 등 다양한 형태와 모양으로도 새롭게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블랙과 화이트 프레임 선택에 따라 2가지 컬러 선택이 가능한 포인트 도어를 달아 옷과 악세서리 등 잡동사니를 보관하기 용이한 정돈된 수납장을 연출했다. 도어는 슬라이딩 형태로 바깥으로 여닫을 필요가 없어 좁은 공간에서의 효율성을 높였다. 사용자가 직접 다양한 모듈 연출이 가능 한 만큼, 이사할 때에도 분리해서 가볍게 쇼핑백에 담아 승용차로도 이동 가능하다는 것도 홈던트 만의 강점이다.

홈던트는 과거 사용자의 평수와 구조에 따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기존 가구의 개념에서 벗어나 색다른 소비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새롭고 지속 가능한 공간 라이프 스타일의 가치를 지향한다. 내 맘대로 변신이 되어 실용적인 데다 눈길을 끄는 트렌디한 디자인은 밀레니얼 세대의 개성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집안 곳곳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홈던트, 감성을 더하다
공간 속 인테리어를 위한 포인트도 눈길을 끈다. 사파이어블루, 가든 그린, 아쿠아 민트, 리빙코랄 등 미국의 색채 연구소인 '팬톤'에서 발표한 올해의 색 4가지를 홈던트 도어에 적용했다. 자연을 닮은 그리너리 색상의 도어를 배치하면 힐링과 휴식에 도움을 주는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쿠아 민트 색상은 매치되는 컬러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질리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아울러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우드컬러를 양면 도어로 채택해 다양한 공간과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자연스러운 우드색상의 도어에 따듯한 색감의 조명과 화분 등을 매치하면 가을의 내추럴한 분위기가 한껏 더해진다. 소비자는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홈던트의 모듈을 선택한 후 독특하고 트렌디한 도어컬러 선택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매력 포인트로 뽑았다.

㈜영진산업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홈던트 제품이 브랜드의 미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공인 받은 만큼 매우 뜻 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차기 제품 디자인에도 선도적인 디자인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홈던트(Homedant)는 tvN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등에 PPL마케팅을 전개하여 런칭 전부터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으며 2020년 3월 첫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굿 캐스팅’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주)영진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