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가편' 지프, 10월 깜짝실적..디젤차 할인 확 높인다
'주마가편' 지프, 10월 깜짝실적..디젤차 할인 확 높인다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1.1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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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를 판매하는 FCA코리아가 지난 10월 한달간 지프의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총 1361대(KAIDA 신규 등록 대수 기준)를 판매하며, 전년동월대비 97.2% 늘어난 수치를 보였다.

지프는 올해(1~10월) 누적 판매량도 8455대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39.9% 증가했다.

판매성장을 이끈 모델은 준중형 SUV인 '올뉴 컴패스'다. 컴패스는 지난 10월 한 달에만 428대가 판매돼 전년동월대비 무려 415.7%가 증가했다.

올뉴 컴패스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SUV 체로키 사이의 컴팩트 SUV로 지프의 핵심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지프는 월/누적 판매 최고 실적 달성을 기념하여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지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11월 한달간 디젤 할인 혜택을 강화한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전 차종 최대 20%할인)을 확대 시행한다.(일부 모델 재구매 할인 제외)

11월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지프의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과 최상위 트림인 써밋 3.0 디젤 모델을 최대 145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소유할 수 있다. 그랜드 체로키 디젤은 3.0 V6 터보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화가 선사하는 프리미엄 SUV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지프의 플래그십 대형 SUV 모델이다.

또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최대 750만원이 할인된 359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레니게이드는 지난 해 수입 소형 SUV 세그먼트 베스트셀링 모델로, 올 6월 LED 라이팅 풀패키지를 비롯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부분변경 모델로 출시되어 많은 젊은이들의 드림카로 자리잡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프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