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프리마인, 겨울철 건강관리 홍삼 산화질소 ‘지노포스’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프리마인, 겨울철 건강관리 홍삼 산화질소 ‘지노포스’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2.1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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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낮아지면 몸속 장기들의 활동이 급격히 둔해지면서, 혈액순환도 잘 되지 않는다. 몸 구석구석의 혈관을 통해 필요한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 혈액순환이 저하되면, 몸의 면역력까지 떨어져 각종 성인병과 뇌∙심혈관질환에 대한 위험도가 높아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습관의 변화가 필요하다. 기름진 음식을 피해 신체활동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금연∙금주를 실천한다면 신체 내 혈행을 원활히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글로벌네트워크 ‘프리마인’에서 혈행 개선과 면역력 향상을 위한 홍삼 산화질소 제품 '지노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노포스는 홍삼을 주원료로 흑마늘, 생강, 여주추출물 등을 조합한 제품으로, 카이스트의 기업 부속 연구소인 에브릿연구소에서 개발됐다. 1998년 노벨생의학상을 받은 혈관 확장 관여 물질 산화질소를 비롯해 특허를 출원한 홍삼 진세노사이드와 마늘 발효에서 유래된 글루타치온이 함유돼 있다.

프리마인은 이화수육개장, 소담애 족발 등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에브릿의 자회사로, 이번 특허 출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인공첨가물을 최소화한 지노포스는 기존 프리마인의 산화질소 고함량 제품 슬립토에 비해 추가된 기능과 적정함량의 산화질소로 섭취 대상자의 범위를 더욱더 넓혔다.

프리마인 이영환 대표이사는 “지노포스는 면역∙혈관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기능 성분 92%의 고함량 건강기능식품이다”며 “프리마인은 지노포스 비롯해 발효기술을 접목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식품 바이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