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 전문 청평한샘기숙학원 “의지력 부족한 학생, 철저한 관리로 2021 재수 성공 할것“
남학생 전문 청평한샘기숙학원 “의지력 부족한 학생, 철저한 관리로 2021 재수 성공 할것“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2.25 10: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학년도 수능이 끝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수시 합격자 발표까지 모두 마무리되고, 이제 마지막 대입 정시 일정만을 남겨놓고 있다. 26일부터 31일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끝나게 되면 이후 순차적으로 합격자가 발표되고 최종적으로 2월 말 경에 모든 대입 일정이 마무리된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듯 섣불리 포기를 하는 것은 이르지만 이번 수능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받은 수험생들은 본격적인 정시 일정이 진행되기도 전에 재수에 대한 고민으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수능에 재도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신중하게 고민을 해보며 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이미 마음의 결정을 내린 상태라면 지금부터는 앞으로 어떻게 1년 계획을 세우고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플랜을 세워야 할 것이다.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할 것은 독학과 학원 중 무엇을 선택하느냐다. 독학은 상위권에 추천되는 학습법이다. 자기 학습이 의지가 충만하고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한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기 때문. 실제로, 독학으로 공부하는 학생들 대부분은 인강의 도움을 받는다. 그러나 완강률은 생각만큼 높지 않다. 가르치는 선생과 배우는 학생과의 공감 역시 부족하다는 한계가 따른다. 

학원을 선택한다면 재수종합반과 기숙학원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일반 재수종합반은 등∙하원이 가능하다. 다만, 외부 환경에 오롯이 노출된다는 점과 불필요한 시간 낭비가 따르게 된다. 공부하는 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효율적 시간 운용이 어렵게 되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의지력과 더 많은 공부 양이 필요한 학생들은 기숙학원을 선택한다. 다만, 수업료와 숙식비를 모두 부담해야 한다는 부담이 따른다. 

기숙학원 선택 시에는 몇 가지 확인사항이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가장 잘 맞을 수 있겠느냐’다. 예를 들어 강사진은 어떤지, 어려워하는 과목에 대한 대비책은 있는지, 남녀가 같이 다니는지, 아니면 남자 혹은 여학생만 모아 놓은 전문 기숙학원인지, 모르는 것을 질문할 수 있는 시스템은 있는지 등은 물론 생활하는 시설에 대해 총체적인 검색과 판단이 중요하다. 

EBS 강사진이 직접 강의, 운영하며 철저한 소수 정예 집중 관리로 유명한 청평한샘기숙학원은 의지력이 부족한 학생 그중에서도 남학생이라면 남학생 전문 기숙학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학원 내의 모든 시스템이 남학생들에게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남학생 전문 청평한샘기숙학원은 깨끗한 숙소와 편안한 생활을 위한 부대시설, 그리고 맛있는 밥도 제공한다. 특히, 남학생들은 생활 전반의 불편함을 싫어한다. 이를 위해 식사는 물론 청소, 빨래 등도 전혀 신경 쓸 필요 없이 오롯이 공부에만 매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남학생의 성향과 특성을 그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는 전임강사진들이 있다는 것이다. 수면시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항상 함께하고 열정 있는 강의와 학생 관리를 진행한다. 더불어 변화하는 수능에 맞춰 양질의 강의와 정보를 추구하는 수험생을 위해 EBS 및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이투스, 대성마이맥(비상에듀) 등 온라인 최고의 스타 강사진들이 매주 출강한다. 

남자 전문 청평한샘 기숙학원 관계자는 “재수는 분명 쉽게 생각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한 번 결정했다면 주저하기를 반복하는 것보다 면밀하고 세심한 검토 과정을 통해 재수 성공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시작에는 어떤 곳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한 만큼, 직접 학원을 방문해서 상담을 통해 현명하게 판단을 내리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평한샘기숙학원의 2021 재수선행반은 다가오는 12월 29일(일)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많은 상담 및 문의로 빠른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보다 철저한 관리 속에 확실한 재수 성공을 꿈꾸고 있다면 빠르게 상담을 진행해보는 것이 좋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청평한샘기숙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