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원피스 패드 적용 ‘나이키 스우시 브라’ 출시
나이키, 원피스 패드 적용 ‘나이키 스우시 브라’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1.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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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기존의 스포츠 브라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원피스 패드(ONE-PIECE PAD)’를 적용한 혁신적인 스포츠 브라인 ‘나이키 스우시 브라(NIKE SWOOSH BRA)’를 선보인다.

나이키는 많은 여성들이 일상에서 직면하는 여러 불편함을 파악했고, 그들이 스포츠 언더웨어를 착용할 때만큼은 어떠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돕기 위해 새로운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스포츠 브라는 운동 시 움직이는 여성의 신체를 견고하게 지지해야 하기 때문에 일상의 언더웨어보다 더욱 강력한 기능성을 필요로 한다.

나이키는 이러한 기능의 핵심을 브라 속에 삽입된 ‘패드’에서 찾았고, 이전의 스포츠 브라에서는 시도한 바 없는 ‘원피스 패드’를 고안해 스포츠 언더웨어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나이키 스우시 브라’는 기존 스포츠 브라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해소한 ‘원피스 패드’를 적용해 여성이 더욱 적극적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원피스 패드’는 탈착이 용이해 브라 내 정확한 위치에 부드럽게 삽입할 수 있고 폼 소재의 단단한 패드가 가슴을 더욱 강력하고 편안하게 지지해준다. 세탁 시에도 패드의 분리와 장착이 용이할 뿐 아니라 패드의 형태가 쉽게 변형되지 않는다.  

나이키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 랜돈(NICOLE RENDONE)은 "우리는 여성들이 당연하게 여기며 인내해왔던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다"며 "나이키 스우시 브라의 원피스 패드는 여성들로부터 직접 받은 피드백과 연구에 기반한 제품으로 여성들에게 더 나은 스포츠 언더웨어를 제공하기 위한 나이키의 노력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라고 덧붙였다.  

‘나이키 스우시 브라’는 오늘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되며 일부 나이키 매장 등에서 판매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나이키